화상통화 너와나

오랜만에 MSN으로 화상통화를 했다.
처음에는 서재에서 앉아서 하다가 하루종일 돌아다니느라 힘들어서
침대에 누워서 노트북으로 화상통화를 했다.
사귄지는 쫌 되었지만 화상은 이번이 두 번째이다.
작은 핸드폰 화면으로 보는 것도 좋지만
큰 노트북 화면으로 너의 얼굴 보는 것은 더 좋다.
중간에 꾸벅꾸벅 졸기도 했지만
그래도 내 얼굴봐서 좋다는 남자친구가 너무 좋다.

(원래 MSN의 영상통화는 30분마다 끊어지나요?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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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엔비 2011/07/31 17:17 # 답글

    제가 중국에서 공부할때는 한국의 애인님하고 네이트온 화상통화를 애용했지요^^ 서로 집에오면 다음날나갈때까지 계속 연결해놓고 수다수다했어요.참좋은세상이에요
  • Seia 2011/09/21 14:31 # 답글

    MSN보다는 그래도 네이트온이 좀 수월하게 할 수 있더라고요. 예쁜 사랑 오래하세요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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